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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회고

2025년을 맞이하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개인적인 성과와 아쉬움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목표를 설정하는 회고 글입니다.

2025 회고

회고를 작성하기 앞서 최근 인상깊은 글 2개를 먼저 공유하고 회고를 시작한다.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그리고, 신입 개발자로서 6개월을 회고하며 를 7월 달에 작성해서
취업과 개발자로서의 진한 회고는 하지 않고, 전체적인 삶에 대해 회고를 한다.

비개발자로서의 KPT, 개발자로서의 KPT 렛츠고.

KPT : 무엇을 유지하고, 어떤 문제가 있었으며, 무엇을 시도할 것인지 정리하는 회고 방법론 나는 K : 해냈던 것, P : 아쉬웠던 것, T : 시도해볼 것 으로 정의해서 이번 회고를 작성했다.

1. 비개발

1.1 해냈던 것

1.1.1 치앙마이 여행

취업을 하고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다.

주변에서 취업하고 놀러 못간걸 아쉽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1주일 전에 치앙마이 비행기를 예매하고 떠났다.

왜 치앙마이 였냐면

  • 한달 살기 가장 좋은 도시
  • 사원이 많은 도시
  • 도시가 작아서 걸어다닐수 있는 도시

등의 이유였다.

가서 3일동안 매일 25,000 보씩 걸으며 도시에 있는 대부분의 사원들을 돌아다닌 거 같다.

치앙마이는 도심에서 5분씩만 걸어도 다른 사원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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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차이를 가지는 건 아니지만,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도중에 근처에서 지진도 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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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외국인 할아버지와 느끼고 사원 안에서 바로 뛰쳐나왔다.

엄청 느좋 수영장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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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휴양지 느낌일까…

나중에 한번정도 더 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음식들은 그렇게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다 너무 느끼했다…

1.1.2 자전거 3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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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꽤나 많이탔다.

  • 출퇴근 할 때
  • 주말에 바람쐬고 싶을 때
  • 주변 가까운 곳 갈 때

건강이 좋아졌다는걸 느꼈기 보단, 풍경과 바람을 즐길수 있어 좋았다.

1.1.3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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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한강공원에서 하는 3종 축제였다.

나는

  • 러닝 10km
  • 자전거 20km
  • 실내 수영 300m

를 했다.

러닝이랑 자전거는 상급자 코스를 진행했는데 수영이 아쉽게도 한강에서 수영하기에는 수영 실력이 부족해서 하지 못했다.

올해는 꼭 실외 수영까지 시도해봐야겠다.

1.2 아쉬웠던 것

1.2.1 취미(운동)의 부재

자전거는 열심히 탔지만, 꾸준한 운동이 부족했다고 느꼈다.

‘헬스장을 간다던가, 정기적으로 운동을 한다던가’ 가 없었다.

물론, 회사에서 늦게 퇴근을 해서 시간이 없었다.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체력이 나빠지는게 느껴져서 필요성을 느낀다.

1.2.2 비개발자로서의 삶의 부족

개발자로서도 열심히 살았나? 라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닌거 같지만

  • 개발 공부
  • 회사 개발
  • 출퇴근

의 반복으로 내가 진정 나를 위해, 나의 삶을 위해 투자한 시간이 부족했다고 느꼈다.

1.2.3 숏 콘텐츠에서 벗어나기

숏 콘텐츠에서 디톡스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집중하는 능력, 생각하는 능력, 사고하는 능력이 떨어져만 가는 느낌이라서.

방법은 생각 안나, 최대한 휴대폰에서 멀어지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연말이 되어서는 지하철 출퇴근하며 책을 읽고있다.

모순 이라는 책이다.

1.3 시도해볼 것

1.3.1 하프 마라톤 참여하기

10km 마라톤은 가끔씩 뛰었다.

대구 국제 마라톤에서도 2번 뛰었고, 주말에도 가끔씩 뛰고 싶으면 뛰었다.

Your Career Needs A Breaking Change

의 느낌일까. 좀 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

아직 체력이 안될거 같지만 신청을 하면 압박감 때문이라도 하게 되는걸 느꼈다. ㅋㅋ

1.3.2 한강 수영 도전해보기

올해 쉬엄쉬엄 한강 3종축제는 실외 수영에 참가해보고 싶다.

물론, 구명조끼를 사서 참여를 할 거긴 하지만 적당히 수영을 할 수 있는 실력으로 참고하고 싶다.

올림픽공원에서 9시에 수영을 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1.3.3 해외여행 떠나기

사실, 작년에 취업한 후에도 해외 여행을 가야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에 적응도 할 겸 시간도 안나서 가지 못했다.

호주, 베트남, 태국, 홍콩, 대만 등등등 가보고 싶은곳은 끝없이 있다.

항상 그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지금 나이대는 에너지 넘치게 더 많은 경험을 해야하는거 같다.

부모님과도 한번, 내 개인적으로도 한번 떠나고 싶은게 내 소망이다.

1.3.4 독서와 기록

꼭 개발서적이 아니더라도, 책을 틈틈히 읽어야 할 거 같다.

AI 의 시대가 다가오며 기술과 전문의 영역이 아닌 인문학의 시대가 온다고 느꼈다.

이제부턴 나의 주저리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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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디자인을 사소하게 수정하거나 만들고 싶으면 일반 사용자들이 작업하기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디자이너나 외주업체에게 맡겨야만 했다. 이로 인해 비용도 발생했고.

이제는 나노 바나나건, GPT 건 요청을 하면 어느정도의 퀄리티의 결과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다.
최고의 퀄리티와 결과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면 적절히 타협해서 혼자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로인해,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물론, 엄청 전문적인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아직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 열렸다고 생각한다. 그 중 하나로 유투브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 를 보고 그렇게 느꼈다.
단순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AI 기술이지만 남들이 귀여워하는 햄스터 영상과 + 직장인의 삶을 적절히 녹여내서 많은 구독자와 조회수를 만들어냈다.
전문적인 기술이 아닌, 감각과 아이디어로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는 시대. 그렇기에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을 사소하게나마 기록을 해야겠다.

기억은 휘발된다. 가볍게나마 기록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록의 중요성은 밑에 개발자 회고에서 좀 더 자세히 작성할 예정이다.

2. 개발

상반기, 9월즈음 때까지는 회사에 적응한다고, 크게 무언가 외부 활동을 하지 못했다.

2.1 해냈던 것

2.1.1 컨퍼런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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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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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테코 1기분이신 루피가 진행한 가벼운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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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브챗(Dev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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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스콘

들을 갔다왔다.

우아콘은 우테코 친구가 당첨된 티켓을 양도해서, 데브챗은 우테코 코치 대리사가 초대해줘서 잘 갔다왔다.

Thanks 😎

사실, 이제는 엄청난 개발적인 지식을 얻고싶어서 가기보다는 에너지와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서 가는거 같다.

회사 개발만 하다보면, 사고의 범위와 생각이 좁아질수도 있겠다…? 는 생각이 가끔 들었는데 이를 벗어난 관점을 얻을수 있는거 같기도 하고

유스콘은 아래에서 좀 더 얘기한다.

2.1.2 발표 ⭐️

유스콘에서 발표를 했다!

뭐랄까.

갑자기, 12월 달에 ‘올해 뭐했지..?’ 라고 가벼운 회고를 진행하던 중 정말 없다는게 느껴져서 그때 한참 모집을 하는 유스콘 발표자 모집에 냅다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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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대한 내용과 회고는

유스콘 발표를 마치고(1) - 타임라인과 느낀 점 유스콘 발표를 마치고(2) - 발표를 잘하는 건

자세히 남겨서 생략한다.

참 얻은게 많은거 같다.

이번 기회로, 링크드인도 시작하게 되었고. 브런치에 작가신청도 했고. 좋은 인맥들과 멘토님도 만났다.

그리고, 가장 큰 소득은 ‘Just Do It’ 이라고 생각한다.

위 글들에서도 적었지만 ‘발표를 신청할때도’, ‘발표를 준비할때도’, ‘리허설을 할때도’, ‘피드백 반영한걸 멘토님께 보여줄때도’, ‘발표 할때까지’ 수없이 두려웠고 걱정이 많았다.

이유도 다양했다.

  • 미완성인거 같아서…
  • 보여주기 너무 죄송해서…
  • 별로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

이 모든 걱정들이 무색하게 내 나름대로의 합격선을 넘기고 발표를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두려워할 시간에, 일단 해보자. 해보고 안되면 다시 한번 재조정해나가자.

2.1.3 회사 개발

일단, 어느정도 적응을 한거는 같다.

팀원들 눈에는 아닐지도…?

서비스 의 백엔드 코드 대부분을 우리팀이 다루고 있어서 꽤나 도메인 영역이 넓다.

인증쪽, 쿠폰 도메인, 크레딧 도메인, 신규 기능 개발, SDK 등 그로 인해 지식도 쏟아지고 있다…

RabbitMQ, Kafka, Redis, S3, DynamoDB …

내가 하반기동안 했던 작업들은

  • 새로운 크레딧 정책 추가
  • Presigned URL 이슈 부채 청산
  • ISMS-P 대응을 위한 보안 처리
  • 신규 리능(리디자인) 개발 - 아직 배포가 되진 않았다 🥲

등이 있었던거 같다.

아직 핵심 이슈는 처리하지 않고, 자잘한 이슈를 기반으로 신뢰를 만들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좀더 팀과 회사에 기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2.2 아쉬웠던 것

2.2.1 사이드 프로젝트의 미완성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대략적인 기능은

  •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Gemini, GPT 웹 검색시 내 로컬 서버로 전송후 프롬프트 분석과 요청, 응답 저장
  • CLI 요청과 응답을 래핑해, 로컬 서버로 전송후 프롬프트 분석과 요청 및 응답 저장
  • 이렇게 저장된 프롬프트들을 검색 및 렌더링

을 하려고 했었다.

결론은 대차게 실패해버렸다 ㅋㅋ.

시간도 부족하고, 흥미도 도중에 떨어져서 실패해버렸다.

실패의 요인을 정리해보자면, 일단 생소한 지식들이 너무 많았다.

회사에서 하지않는 기술을 사용해보려고 하다 보니 크롬의 웹 확장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 CLI 요청을 어떻게 래핑할지 OpenSearch 가 뭔지, OpenTofu 가 뭔지 … 등등

그리고, 이런 요소들을 꼼꼼히 공부가 하려다보니 개발은 딜레이가 되고, 공부할 시간은 부족했다.

특히, 계속 모르는 요소들만 사용하다보니 흥미가 떨어졌다.

내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재정비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접근해봐야겠다.

2.2.2 지식 파편화

사실 이게 가장 큰 아쉬움인거 같다.

분명 그때그때 공부하는건 있는거 같은데 막상 정리하려고 하니 남는게 없었다.

출퇴근 할 때 보는 유투브 내용이나, 집에 돌아와서도 30분씩 공부를 했는데 저장소에 기록은 되어있지만 내 스스로 자신있는 지식이 아닌거 같다.

이와 더불어,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학습한 내용들이 있는데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게, 얕게 학습을 하다보니 지나고 보면 기억이 잘 안나는 경우들이 있었다.

내용을 정리한걸 살펴보면 마무리가 안된 상태로 남아있었다.

이를 좀더 개선해봐야겠다.

2.2.3 관성적인 코드 작성

코드를 짜면서 이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핑계를 대자면 끝도없다.

  • 이거 수정하려면, 너무 많은 코드를 바꿀거 같은데…
  • 시간이 부족하다…
  • 그렇게 큰 트래픽이 안올테니…

메소드 명, 변수 명 같은 코드 퀄리티부터 구조까지 그리고, 리뷰를 할 때도 더 개선시키고 싶지만 ‘시간이 없으니…’, ‘이슈가 급하니까…’ 와 같이 관성적으로 리뷰를 할 때도 있었다.

당장에는 티가 안날거 같지만, 이게 쌓이면 언젠가 더욱 크게 돌아올 수 있음을 느꼈다.

이를 조금씩 느끼기도 했고.. 🫠

2.2.4 팀에서의 기여도의 아쉬움

이슈는 열심히 처리한 거 같지만,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냐? 라고 하면 아닌거 같다..

눈치가 보이고, 아직 도메인 지식도 부족하니.. 등과 같이 소극적으로 기여를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에는 조금 더 핸들링을 적극적으로 해보고 싶다.

2.3 시도해볼 것

2.3.1 블로그에 내용 많이 올리기

블로그에 글을 많이 못 올렸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작성중인 글들은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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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gned url 작업하며 느낀점들
- 코드에 대한 회고
- kafka 공부한 내용들

근데, 블로그에 올릴려면 그럴듯하고 깔끔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발목을 잡았다.

아이러니하다.

개인적인 공간이고, 자신의 글을 올리기 위한 장소인 블로그에 저런 생각을 했다니..

이번 년도는 의식하지 않고, 내가 봤던 내용들 & 공부했던 내용들을 짧고 난잡하더라도 최대한 올려볼 예정이다.

그리고, 아티클들도 많이 읽는데 긱뉴스 라던가, 라인과 같은 테크블로그 라던가…

이것도 단순 읽고 끝내지 않고 내 사족과 생각을 가볍게나마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2.3.2 기록 잘하기

이 기록은 꼭 학습에 대한 기록을 의미하는건 아니다.

이 글을 보고나서

연말의 허무함은 ‘성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기록’이 없어서입니다.

사실, 나는 성과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록이 없는것도 맞는것 같았다.

위 내용은 개발자가 작성한게 아니라, PM 이 작성한 내용이기는 하다.

예를 들어, 포르투갈 언어 현지화 대응 이슈를 할 때 엄청 빠르게 배포를 나가야 하는 제약조건이 있었다.

그럼에도, 배포 정합성을 지키고 운영 서버에서 문제가 없기 위해서 ENUM 코드가 먼저 나가고 -> SQL 배포가 나가고 -> 코드가 나가는 흐름이 있었다.

이런걸 먼저 파악하고, 코드를 적절히 나눠서 빠르게 리뷰를 진행해 하루만에 대응을 했다.

이런 맥락이 사라지면 그냥 간단한 PR 을 두번 올린 이슈가 된다.

평상시, 내가 해결하는 & 고민하는 & 스트레스 받는 이슈들의 컨텍스트나 트레이드 오프나, 깊게 생각해서 내린 결정들을 기록해서 자산화 해야겠다.

위 내용 2개를 결합해서 문서 티어를 차등해 구조화 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 정말 가볍게 작성한건 3티어 - 옵시디언 그래도, 내용을 얼추 정리하고 작성한건 2티어 - study-log 저장소 글을 다듬고, 의미있는 내용이라면 1티어 - 블로그 등..

2.3.3 사이드 프로젝트 작게 작게 완성 시켜보기

올해 사이드 프로젝트의 패인은 너무 많은 지식들을 한번에 학습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학습하고 싶었던 내용들을 하나씩 단계별로 완성 시켜나가야겠다.

가령 단위 테스트의 느낌으로

  • React 학습
  • OpenToFu 학습
  • Spring Batch 학습
  • Spring AI 학습

이렇게 각각 요소들만 중점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단편적이더라도 의미있는 프로젝트들을 해봐야겠다.

대신, 한개씩 할 때 적절하게 깊은 학습과 테스트로 내 지식을 확장시켜나가는걸 중점으로 둬야겠다.

2.3.4 스터디

진행을 할 지 모르겠지만 하고는 싶다?

개발적인 스터디도 좋을거 같고, 아니라면 유연성 강화 스터디와 같은것도 좋을거 같고.

주변에서 사람들을 찾아나가봐야겠다.


2025년은 취업을 했으니, 2026년은 26년 만의 다시 한번 개발자로서 새로운 Breaking Change 를 만들어나가봐야겠다.

사람으로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해가 되길. 추천 노래는 If I Die Tomorrow!